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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 d0ikim/boardDB: Node.js + MySQL + Prisma ORM 게시판 API 서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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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같은 3주간의 프론트엔드 첫 프로젝트가 끝나고, Node.js 백엔드를 진도를 나간지 어느덧 3주가 되었다.
나는 혼자서 프론트엔드 공부하고 준비한다고 했을때는 도저히 진도가 안 나갔었는데, 역시 부트캠프를 하니 진도가 훅훅 나가고 배우는 것도 많고 너무 감사한 일인 것 같다. 분명 작년에 첫 개발공부 시작했을 국비지원 학원 다녔을 당시에는 백엔드 보안쪽 배우면서 온갖 흥미를 다 잃었어서 백엔드 쪽은 거들떠도 보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울면서 프론트엔드로 어쩔 수 없이 틀었던 기억이 있는데, 월화수목금 9-6로 혹사를 했던 탓이었나...? 월수금 1-7의 여유로운 스케줄로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는 환경이라 그런지 지금의 백엔드는 나름 나에게 이전과는 다른 재미가 생겨서 신기한 요즘이다! ㅎㅎ
Node.js가 그냥 단순히 JavaScript라는 프로그래밍언어를 vscode 같은 통합개발환경(IDE) 내 터미널 같은 CLI에서 실행시킬 때 필요한, 런타임 환경? 이라고만 얼핏 정말 가볍게 이 한 문장을 알고 있었는데,
이번 백엔드를 다루는 3주 동안 노드 또한 뒤에 .js가 붙는 것으로 보아 자바스크립트의 연장선에 있는 백엔드 언어이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다.
이번 과제는
여태까지 계속 사용해온 express, nodemon, dotenv 그리고 여기에
새로 배운 데이터베이스 ORM인 Prisma를 이용해,
내 DB에 Users(유저들의 정보를 저장하는 테이블), Posts(유저들이 작성한 게시글의 정보를 저장하는 테이블)을 생성하고,

제공된 이 두 테이블에 대한 API 명세서를 보고 express 서버 router를 설정하는 것이었다.(? 잘 설명한 거 맞나)
매 달 작은 토이프로젝트? 과제? 를 하며 스스로 해내야하는 깃헙 레포가 하나씩 생기고 기록을 남길 수 있다는 게 너무나도 뿌듯하고 좋다. 9개월 전 우테코 프리코스를 겪기 전까지만 해도 깃과 깃헙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전무해서 잔뜩 겁을 먹고 있었는데, 이제는 CLI도, github desktop GUI도 겁을 먹지 않고 문제가 생기면 바로 chatGPT와 순조롭게 해결을 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 ㅎㅎ
첫 시작은 막막했다.. 수업때 리더님 따라가면서 같이 코드 치고 할 때는 할만하다(?)고 느꼈는데, 왜 집에 돌아와서 혼자 레포 파고 아무것도 없는 곳부터 첫 시작을 해야 할 때면 ... 도무지 길이 안 잡혀서 chatGPT에게 또 물어보고 있는 ㅜ (다 해내고 나니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고 생각의 흐름이 한 길로 가는 가벼운 과제였다고 생각이 드는데, 처음 시작할 시점에는 챗지피티 유료 그냥 결제할까 생각까지 들었다..ㅋㅋ)
Keep
- 이제는 깃헙 사용이 자유롭다.
- 프로젝트가 끝날 때마다 바로 회고를 잊지 않고 작성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는 듯 하다.
- 백엔드가 재미있어지고있다..정말 장족의 발전이랄까
Problem
- 과제를 진행하면서 회고를 작성하면 더 좋은 글이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과제를 할 당시에는 시간에 쫓겨서 회고는 안중에도 없겠지만..ㅠ 분명 문제들이 굉장히 많이 나올거고 그로 인한 트러블슈팅 글감도 많았을 것인데, 지금 하루 뒤에 작성하려니 전혀 생각이 나지 않는다..)
- 이번 과제는 좀 시간을 빠듯하게 가져간 감이 없지 않아 있다. (최근에 시작한 매일 아침 공복운동 + 안산 병원다녀오는 일정으로 저녁 8시? 경부터 시작하고, 다음날 일어나서 부캠 도착하기 직전까지 계속해서 수업 시작해서 끝냈으니..) 그래서 그런지 다음날 수업을 듣는 내내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았다..ㅠ(그날 이슈도 겹쳤지만)
- Prisma find함수 및 CRUD 관련해서 메서드를 찾으려고 공식문서 홈페이지를 들어갔는데 내가 못찾는건지 영어를 못해선지 너무 불친절한 .. 것이었다.. 도무지 내가 원하는 정보가 안나오는 느낌? 그래서 결국 chatGPT에게 물어봐서 1초만에 원하는 대답을 또 쉽게 얻고 말았다.. 공식문서 잘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할 텐데.. 하는 생각에 반성이 되었다.
Try
- README.md 파일을 좀 더 잘 작성하기 위한 마크다운문법만 좀 더 알아도 좋을 것 같다.
- 다음 과제는 꼭 시간을 많이 확보해서 잘 쉬고 끊어가면서 진행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그래서 진행하다가 트러블슈팅 글감들도 어딘가에 캡처, 메모해두었다가 회고에 같이 정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
- 챗쥐피티 한테 물어보기 전에 공식문서를 빡치더라도 참을인 3번은 뒤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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